트랙백 이제 알겠네!
분류없음 / 2010/03/06 17:36
첫째. 내 블로그에 글을 쓴다.
둘째. 그 글과 내용이 비슷하거나 같은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 페이지에 내 글을 게시하고 싶다.
(그 블로그 페이지에 댓글을 그냥 달기만 하면 트랙백이 아니다.)
셋째. 그 블로그 페이지 또는 사이트의 트랙백 주소를 복사해 온다.
넷째. 첫째에서 쓴 내 블로그 글의 트랙백 추가에 복사해 온 트랙백 주소를 붙여 넣기후 전송.
이제, 그 블로그 페이지로 가 보자
내 블로그에 쓴 글이 거기 댓글로 올라 가 있지 않는가?
이게 트랙백이었군
트랙백 않았을 때는 내 글을 하루에 10명 미만이 볼 것이고 (내 블로그 방문자 수와 비례 하겠지)
그러나 하루 수만명이 몰리는 사이트나 블로그에 멋진 글을 써서 트랙백을 날리면
"내 글을 수백명도 볼 수 있다." 이거군!
아직도 트랙백 개념 안 잡히시는 분!
제가 이글을 제 블로그에서 작성하는데
당신이 이 글을 제가 트랙백 날린 곳(http://leegh.com/108) 에서 보게 된다면
이게 트랙백!

